취업 · 모든 회사 / 앱개발
Q. Android 부문 취업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 내년 2월에 졸업하는 지거국 컴퓨터공학부 4학년입니다! 3학년 때부터 앱 개발, 특히 Android에 흥미가 생겨 이쪽으로 진로를 잡고 공부를 해왔고요. GPA 4.2이고 앱개발로는 해커톤/경진대회 수상 6회, 졸업과제 1등상, 현장체험 인텁쉽 9개월 이력이 있습니다! 제게는 현직자 멘토도 현재 없고, 단순히 구글 코드랩과 개인 프로젝트로 앱 개발을 공부해나가고 있는데, 최근 졸업한 선배들로부터 Android는 채용 인원도 굉장히 적고 힘들 것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Android 직군 취업을 위해서는 어떤 걸 준비하는 것이 좋고,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좋을지 답변을 받고 싶습니다... 아니면 아예 대기업 SI로 진로를 트는게 나을지도 판단이 안 서기도 하고요. 현직자 분들의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2025.12.30
답변 4
- 멘멘토1965979메디띵스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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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진로에 있어서 방향을 정하기 위해서는 여러 회사들이 안드로이드 개발자에게 요구하는 역량들을 분석하면 됩니다. 대략 5개의 회사들의 안드로이드 개발자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지 한 번 살펴보세요. 그리고 반드시 그에 대응하는 경험이 있어야 취업을 하기 용이합니다. 만약 그에 상응하는 경험이 없다면 어떻게든 만들고 난 뒤 지원하셔도 늦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안드로이드 개발자의 기본 소양입니다. - Kotlin (+ React Native, Flutter) 활용 능력 - CS 지식 (OOP, Agile 방법론, Waterfall 방법론, 네트워크, OS, DB, 등) - Playstore 배포 경험 (또는 경험이 없더라고 Playstore 배포 및 유지보수 사이클에 대한 이해) 인성측면의 경험 - 소통능력 (타인과 협업한 경험) - 리더경험 (다른 사람들을 이끌어 어떤 공동 목표를 이룬 경험) - 창의경험/도전경험 (새로운 것을 도입하거나 도전했던 경험) 추가적인 경험(추가적이지만 이것이 결국 자신의 차별점을 두게 될 것으로 결코 무시할 수 없음) - AI 활용 경험(+ on device AI 활용 경험) - Github, Figma, Jira 등 협업 툴 활용 경험 - 관련 직무 인턴 경험 짧지만 그동안 저의 경험들을 통해서 안드로이드 개발자 진로에 대해서 느낀 바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개발자의 진로가 이제 정상화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회사들이 IT 붐으로 인한 개발자의 필요가 많았다면 현재는 이제 차츰 정상적으로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전과 비해서는 문이 좁다고 느껴지긴 하지만 불가능하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대기업 SI도 좋은 발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진로를 결정할 때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안드로이드 개발자나 대기업 SI 등)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단은 코테 준비를 열심히하시고 그동안 해오셨던 경험들을 잘 정리해보시는 것부터 추천합니다. 해당 경험에 대해서 어떠한 역할이었고 어떠한 성과를 이루었는지 어떠한 어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기술적으로도 잘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킹킹앤퀸우리은행코차장 ∙ 채택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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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개발자 채용은 적긴하지만 멘티님이 가지고계신 스펙으로는 전혀 부족함이 없어보이셔서 그대로 밀고나가시는 것이 훨씬 좋아보입니다! 끊임없이 인턴 자리가 나면 지원해보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것으로 보입니다 좋은결과있으시길바랍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지금 스펙으로 SI로 진로를 돌리는 건 재능 낭비이니 절대 흔들리지 말고 안드로이드 네이티브 개발자로 밀고 나가는 것이 정답입니다. 채용 규모가 적어도 멘티님처럼 수상 경력과 실무 경험이 탄탄한 지원자는 네카라쿠배 등 최상위 서비스 기업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단순 기능 구현을 넘어 MVVM이나 Clean Architecture 같은 설계 패턴과 Coroutines 비동기 처리를 깊게 파서 기술 면접을 완벽하게 대비해야 합니다. 이미 준비된 인재이니 주변의 부정적인 말은 무시하고 서비스 기업 합격만 바라보고 직진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ㅇㅇㄴㅇㅁㄻㄴㄹSL코사원 ∙ 채택률 0%
안드로이드 쪽은 듣기로는 눈에 띄는 성과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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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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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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